진돗개 산책

진돗개 털갈이 시기

향지원 2023. 6. 7. 22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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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향지원 향지입니다. 

 

 

진돗개의 털은 단모종입니다. 장모종과 다른 단모종이기도 하고 또 다른 강아지 견종에 따라 상관없이 이중모든 단일모든 모두 다 많이 빠집니다.  특히 진돗개가 유독 추위가 심한 북방 지대에서 살아온 강아지여서 털갈이 엄청 심하답니다. 

 

 

 

 

진돗개 털갈이 시기 : 봄, 가을 

 

1년에 두 번 정도 털이 많이 탈탈 터는 시기입니다.

 

 

진돗개의 몸에 빽빽이 감싸다가 속털이 자연스레 빠지는 봄 4~6월 사이쯤 털갈이 하는 시기가 됩니다.  봄철에 털 빠짐이 좀 더 많이 나오는데 미리 털갈이 해주어야 합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가을 11월~12월에 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위함으로서 따뜻하게 보내고자 다시 속털이 풍성하게 자라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진돗개 빗질 관리 

매일 빗질 해주는 게 좋지만 너무 힘들다면 매주 2-3회 정도 빗질 해주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. 미리 빗질 자주 해주어야 털빠짐 같은 건 훨씬 줄어들어 건강에 좋습니다.

 

털갈이 시기 되면 한꺼번에 이미 죽은 털을 제거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릴 수도 있으니 미리 매일 빗질 해주는 게 시간이 절약이 되고 아낍니다.  이미 빠진 털은 그때 빗질하여 털을 빼줘야 털 속에 있는 공기에 햇빛을 쬐여야 비타민 D을 제대로 받다보니 건강한 윤기 있는 털이 바뀝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빠져야 할 털은 몸 밖에 나가지 않고 남아 있는 털을 이대로 뭉치게 되면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 피부병이 이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. 여러 가지 피부병의 발병에 의해 옴이나 곰팡이성 피부병 발생한 곳의 털이 빠지면서 울긋불긋한듯한 좁쌀 처럼 보이면 안 좋습니다. 이 피부병이 생기지 않기 위함으로 털갈이 빗질 관리 잘하는 게 중요합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주기적인 빗질을 해주는 게 진돗개의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길입니다.

 

 

 

진돗개의 털갈이 빗질하는 법

 

강아지 고무 전용 브러쉬로 활용하여 털 방향에 따라 빗질해줍니다. 몸에 붙은 먼지와 죽은 털을 모두 없애줍니다.  또 다른 빗 브러쉬로 다시 한번 더 진돗개 털의 방향에 따라 빗질해주면서 꼬리와 엉덩이 털까지 신경써주셔서 빗질해주는 게 좋습니다. 털의 반대 방향으로 빗어주어야 죽은 털과 속털이 많이 나온답니다. 

 

 

단모종을 가진 진돗개의 피부가 연약하다보니 쉽게 건조해질 수 있어 매일 목욕 추천하지 않습니다. 적어도 한 달에 한 두번정도 목욕하는 게 적당합니다.  목욕할 때마다 고무로 된 브러쉬로 활용하는 편인데 죽은 털을 제거하고 털을 씻어내니 일석이조입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집안 청소할 때마다 항상 부직포나 청소포로 밀어 준 후로 물 걸레로 닦아야 깔끔해진답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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